꿀벌과 천둥
온다 리쿠 지음, 김선영 옮김 / 현대문학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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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드는 표현이 없지는 않다. 그러나 과유불급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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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케이크 살인사건 한나 스웬슨 시리즈 19
조앤 플루크 지음, 박영인 옮김 / 해문출판사 / 201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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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번역. 사이의 이야기들을 모두 건너뛴 이 책은 그간의 쌓아올린 탑을 모두 무너뜨리는 최악의 엔딩이다. 대한민국의 한나 스웬슨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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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수염
아멜리 노통브 지음, 이상해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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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푸른수염이 몇 배는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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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고 말해 스토리콜렉터 52
마이클 로보텀 지음, 최필원 옮김 / 북로드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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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문장이 어울리는 강한 이야기.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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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인 은총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
루이즈 페니 지음, 이동윤 옮김 / 피니스아프리카에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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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슈 시리즈는 두 번 세 번 아무리 많이 읽어도 지나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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