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 3점은 작화로 다 채웠습니다.이렇게 캐릭터의 흐름이 이해안가는 만화는 처음입니다.시즈가 왜 지미를 좋아하게 된건지 강압적인면에 바로 반한건가 그러기엔 그렇게 싫어해놓고? 지미는 멍청한척을 한건지 bdsm에만 강한건지 지미의 ex는 왜 자꾸 무릎을 꿇어 이걸 코믹으로 받아들여야하는지 오글거리는 맛으로 봐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쌍방치유물 히로키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느끼질 못해 업소를 부르는데 하루가 너무 다정해서 좋아하게됩니다. 하루는 다정해서 인기가 있지만 그 다정함으로 전애인에게 마음의 병을 줬다는 죄책감이 있습니다 하루의 고객이었던 쥰의 짧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너무 짧다 ㅠㅠ 메인도 짧고 2권줘요 ㅠㅠ
1권 커플 중 첫번째 커플인 연하연상의 미래 이야기입니다.주인공은 고교야구를 끝으로 야구를 그만두고 자동차정비소에 취직합니다. 주인수는 가업을 위한 취업을 하는데 둘은 여전히 커플이지만 주인수는 아직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지 못했습니다.내용은 큰 갈등없이 잘 헤쳐나가는 이야기였지만 그림체가 더 이뻐진건지 캐릭터들의 성장으로 더 이쁘게 그린건지 그림만 봐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