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부는 회사에서는 실제모습을 음침함속에 숨기고 어리숙하게 다니지만 사실 굉장히 인기많은 사람이고 히카루는 사람들의 칭송을 즐기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지못하지만 히카루는 우연히 간 게이바에서 시노부의 진짜 모습을 보고 반하고 시노부는 장난만 치려했지만 진심이됩니다. 한권인게 아쉽네요 나중에 외전 내주셨으면 ㅜㅜ
별점 3점은 작화로 다 채웠습니다.이렇게 캐릭터의 흐름이 이해안가는 만화는 처음입니다.시즈가 왜 지미를 좋아하게 된건지 강압적인면에 바로 반한건가 그러기엔 그렇게 싫어해놓고? 지미는 멍청한척을 한건지 bdsm에만 강한건지 지미의 ex는 왜 자꾸 무릎을 꿇어 이걸 코믹으로 받아들여야하는지 오글거리는 맛으로 봐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