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메라라는 종이 인간의 실험에서 만들어졌다는게 그냥 짧게 글로 설명되어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별로라 계속 생각나긴 하네요.10년전 사건으로 한쪽은 트라우마가 되고 한쪽은 상대방을 계속 찾다가 만나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사자×토끼 라 일방적일거같지만 공이 자제하는편이라 좋았고 2권 기대됩니다
착각의 하트 시리즈 커플들의 일상단편과 다른커플들의 단편이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형커플을 좋아하는데 꽁냥+삽질이 귀엽네요다른단편도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사회인이 된 타카유키와 키요타케는 바로 옆집에 산다. 타카유키는 여전히 주변인들의 눈과 자신이 키요타케의 앞길을 막는것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기때문에 회사일도 열심히해 직위 돈 명예 등등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형커플로 가득한 단행본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