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타는 꿈에서 누군가에게 성희롱당하는 자신의 모습을 꾸는데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 남이 모르는 자신의 모습이 나와서 이상하게 느낍니다. 그러다 그 꿈의 주인이 미무라라는것을 알게되고 해결방법을 찾습니다. 그 과정도 엉뚱하면서도 귀엽고 미무라가 왜 이렇게 됐는지도 귀여워서 재밌었습니다.
그림체 정말 이뻐서 홀린듯 봤지만 내용은.. 뇌에 주름을 아예 없애야 할것같은 내용이네요 이해하려 하지말고 그냥 넣어야함 ㅋㅋㅋ 그래도 캐릭터가 좋아서 잘 읽었습니다
키메라라는 종이 인간의 실험에서 만들어졌다는게 그냥 짧게 글로 설명되어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별로라 계속 생각나긴 하네요.10년전 사건으로 한쪽은 트라우마가 되고 한쪽은 상대방을 계속 찾다가 만나서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사자×토끼 라 일방적일거같지만 공이 자제하는편이라 좋았고 2권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