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고를 짝사랑하던 리오의 이야기입니다뭐이렇게 어리숙한지.. 사람와의 관계를 차근차근 밟아가지 못하는 독불장군이네요 ㅋㅋㅋ 좋아한다 라는 말을 배달하던 이후로 그 의미의 힘을 잃어버렸던 리오와 좋아한다라는 말을 듣고싶던 리츠입니다.리츠가 리오를 잘 조종하는편이라 다음 연작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검은고양이 시리즈 리오의 이야기입니다.싱고를 짝사랑하던 애기가 커서 아주 싸가지가 됐네요너무 오냐오냐 컸어...싱고는 넘볼 수 없으니 비슷한 사람을 찾아 다가갑니다.상까지는 아직 별 얘기는 없는데 수가 고백하고 거절이 너무 빠름 ㅋㅋㅋㅋㅋ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