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육아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알파가 무서웠던 나오토는 하즈키덕분에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던 나오토는 이제는 누가봐도 가장 행복한 가정을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조언해주고 해피엔딩이 되네요.여긴 딸 시즈쿠도 너무 귀여워서 애기들 보는 재미도 있어요
벌써 8권이 나왓네요 한정판이라서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쥰타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노리고 그걸 걱정하고 위기를 느끼지만 쥰타의 한결같음에 안정을 찾아가고있는 있고 계속 반복적인 이야기 같지만 꿀 뚝뚝 떨어지는 양봉장애들보는맛에 습관적으로 보고있는데... 얘네 왜 자꾸 춤추죠... 안췄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이 어쩌다 춤에 꽂혔는지... 여튼.. 잘 봣습니다...
기분전환을 위해 여장을 하는 마츠오카는 우연하게 히로스에에게 도움을 받게된다. 에토 요우코라는 말못하는 여자로 히로스에와 인연을 갖게되고 히로스에의 다정함에 끌리게된다. 과연 내가 남자여도 좋아해줄까. 히로스에는 에토 요우코의 상냥함과 결단력과 강단있는 모습에 반하게되고 계속 구애한다. 고민하던 마츠오카는 자신이 남자라는것을 밝혔고 히로스에는 당황해하며 거부한다. 두 사람의 감정이 쌓이는 모습이 잘보여서 좋았고 어거지의 연출이 아닌점이 좋앗습니다. 소설원작을 보고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