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인 타케루의 경험을 핑계삼아 섹스프렌드가 된 유세이초반의 타케루는 머릿속 꽃밭인 쾌락주의자 인가 했는데 쌍방 짝사랑이네요. 의도하고 꼬신건 아니었지만 항상 그런 눈으로 쳐다보던 유세이가 낼름 먹어버리고 서로의 마음을 고백하는 이야기입니다.서브커플의 이야기도 궁금하네요!!!
카부라기가 먼저 꺼낸 동거 얘기에 오노에는 진행하려하지만 연말의 일폭탄으로 밀리고 카부라기의 어중간한 태도에 갈등이 생깁니다. 지금도 이렇게 서로가 다른데 동거를 하게된다면 계속 싸우지 않을까.누군가와 같이 있게된다는걸 생각하다보면 거치게되는 주제같은데 서로의 시선이 달라서 겪는 트러블을 다룬 6권입니다.어쩌다보니 5권은 패스하고 6권을 보는데 달달하고 좋네요 5권도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