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를 짝사랑하는 후배가 술마시고 편하게 놀면서 긴장을 풀게하고 점점 가까워지려고 요즘 유행한다는 거짓말로 만들어낸 러브호텔동호회로 꼬셔냅니다. 요즘 유행한다는 말에 이 말도안되는 동호회에 넘어간 선배는 여러모로 헐랭해서 다 속아넘어가다가 후배에게 넘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보면 후배가 굉장히 계략공같지만 얘도 이렇게까지 될 줄은 기대 못해서 놀라면서도 좋은 귀여운 이야기 ㅋㅋ
변태 상사인 모토카와는 남들을 신경쓰지않고 실제를 보는 사람입니다. 그런 모토카와 밑에 있는 부하직원 중 한명인 오쿠무라는 성실하고 꽤나 일을 잘 하지만 입사한지2년이 넘게 이렇다할 업무를 받지도, 어울리지도 못하고 겉돌았습니다. 그 이유는 오쿠무라가 게이라는것이 퍼져서 다들 피한 상황이었죠. 그 사실을 바로 알았지만 신경쓰지않고 다음 계약에 투입시킵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진짜 모습을 알게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