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째 지옥의 명왕들의 이야기입니다. 한커플만 나오는게 아닌게 커플들이 다 매력있어서 이게 한권에 담겨있다는게 너무 아쉬울정도에요 한커플에 한권씩이어도 모자라... 늘려줘라...
친구는 키스한다는 얘기에 홀랑 넘어가서 하야토와 키스하게된 히다카. 하야토는 차일 작정으로 고백했지만 친구니까 한다는 얘기에 넘어가는 아방수라 매일 사탕키스를 하게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스며드는 아방수와 짝사랑공의 이야기..
친구와 시작한 회사가 공중분해되고 사귀던 여친에게 차이고 자신은 잘될거라 믿고 열심히했던 일들이 모두 무너지면서 지친마음으로 류이치는 7년전에 방문했던곳으로 여행을 간다. 무작정 찾아온 여행지에서 숙소를 찾을 수 없어 앉아있던 류이치를 노아는 자신의 숙소로 오라고 끌고간다. 그 숙소의 노아와 마슈는 밝은에너지로 류이치 옆을 떠나지않는다. 노아의 과거얘기가 풀리는데 행복해라 ㅠㅠ 마슈 너무 귀여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