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부모의 행동들이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긴하지만 두 아들들의 정신은 건강해서 다행이네요. 끝까지 잘못을 인정한다거나 하는 행동을 조금이라도 보인건 양쪽 부모 중 단 한명이라는게 수가 짠해지긴 하지만 둘이 행복해서 다행이에요
아버지회사의 도산으로 이사하게된 이상한 멘션에서 만난 동명이인 이웃과의 이야기같은학교인 옆집주민은 집도 안치우고 이상한 실험작품을 만든다
사회성없는 수와 인싸공의 이야기수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매개로 시작되는 인연이 작가님의 키워드나 시작은 항상 내 취향저격인데 끝나면 뭐가 너무 아쉬움 다음권이라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