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같은 페로몬이 나온다는 설정인 드래그리스 섹스페로몬이 영원불멸한건 아니라는것을 아는 타츠미는 이누이가 원하는 결혼이 겁나서 거절하고 이누이는 그런 타츠미를 이해 싸우게됩니다. 타츠미가 엄마의 집으로 도망친 후 근처를 배회하던 이누이는 타츠미 엄마에게서 타츠미의 불안에 대해 듣게됩니다.정말 재밌게 본 작품인데 기다림이 너무 길었나 그냥저냥 봤지만 계속 연재햇으면
가벼운 내용입니다.세계를 출장다니면서 해당나라에 섹스파트너를 만들고 다니는 하루토는 우연히 알을 만나게됩니다. 알은 너무 다정하고 친절해서 사귀지않고 가벼운 섹스만 즐기는 주의자인 하루토에게는 부담스러운 존재라 거짓된 연락처를 교환하고 피합니다. 하지만 돈많은 알은 사람을 써서 찾아냅니다.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