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수의 느낌이 표지와 본문의 갭이 너무 크다순진하고 보호해야할 이미지같지만 전혀아님 혼자서 잘 크는 문란캐그러다 일편단심 직진공의 공세로 흔들리게된다. 그렇게 해피엔딩공이 잘생김
속편이 나와서 구매함본편도 그렇게 재밌었던건 아니지만 무난무난해서..능력있는애가 자신의 사랑때문에 많은걸 포기하는게 괴로워하지만 같이하면 된다! 는 그런이야기
이 작가 작품 좋아하는편인데 이건 그냥 그랬다.이 작가 특징은 여전한데 캐릭터가 내 취향이 아니라...귀여운맛에 대여로는 볼 만 할듯어느 순간 눈에 들어와 관심이 생긴 수를 쫓아다니면서 친해지는데 알고보니~ 하는 이야기 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