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인 주인공수의 이야기입니다. 9살차이의 연하공.. 귀엽고 직진합니다. 울기도합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볼 가치가 있는데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잘 활용(?)한 내용인것같습니다. 모든 상황을 프로그래밍으로 생각하는 주인수의 직업병같은걸 볼수있고 ㅋㅋㅋ 매력있어요
이 시리즈 캐릭터들이 매력있어서 재밌어요
배우인 마사치카가 연기를 하면서 자신을 잃어가는 순간에도 그림에게 잘 보이려고 연기를 하는점을 극복해서 행복해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