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 속 여주를 구해주는 영웅이 되고싶른 이나바.지하철에서 치한을 만나고 영웅에게 구해지게됩니다. 자신이 되고싶었던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던 형이 다음날 같은반으로 전학온 전학생임을 알게됩니다. 그러나 전날의 다정함은 없이 쌀쌀맞기만 합니다. 하나가타의 비밀을 알게되고 둘만의 비밀을 만들게됩니다. 풋풋한 청게 재밌어요
수인과 인간이 공존한지 수백년이 지났지만 수인에대한 편견은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보통의 수인은 인간형으로의 변신(?)을 할 수 있지만 오시로는 그것이 불가능해 원형인 늑대의 모습으로 지냅니다. 능력있는 의사임에도 수인이라는 이유로 진료를 거부당하는일이 태반이고 어렸을때부터 따돌림과 괴롭힘으로 자존감이 굉장히 낮습니다. 좋아하는 반찬가게에서 농아인 유키를 만나고 자신에게 따뜻했던모습과 자신만 유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점에 자꾸 생각나게됩니다. 하지만 자신을 싫어할거라는 마음이 꾸물꾸물 세어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