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이 된 타카유키와 키요타케는 바로 옆집에 산다. 타카유키는 여전히 주변인들의 눈과 자신이 키요타케의 앞길을 막는것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기때문에 회사일도 열심히해 직위 돈 명예 등등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형커플로 가득한 단행본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ㅜㅜ
시노부는 회사에서는 실제모습을 음침함속에 숨기고 어리숙하게 다니지만 사실 굉장히 인기많은 사람이고 히카루는 사람들의 칭송을 즐기며 사는 사람입니다. 그런 서로의 모습을 이해하지못하지만 히카루는 우연히 간 게이바에서 시노부의 진짜 모습을 보고 반하고 시노부는 장난만 치려했지만 진심이됩니다. 한권인게 아쉽네요 나중에 외전 내주셨으면 ㅜㅜ
별점 3점은 작화로 다 채웠습니다.이렇게 캐릭터의 흐름이 이해안가는 만화는 처음입니다.시즈가 왜 지미를 좋아하게 된건지 강압적인면에 바로 반한건가 그러기엔 그렇게 싫어해놓고? 지미는 멍청한척을 한건지 bdsm에만 강한건지 지미의 ex는 왜 자꾸 무릎을 꿇어 이걸 코믹으로 받아들여야하는지 오글거리는 맛으로 봐야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