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여왕님이지만 사실은 반발심으로 시작한 스트리퍼생활이고 밤의 생활의 경험도 적은 요미입니다. 요미의 진짜 모습을 알게된 시노노메와 왜인지 자신을 속이기가 힘든 요미의 이야기 재밌어요다음권 빨리 나왔으면
이 커플은 다른 만화책의 조연으로 나온 캐의 이야기인데 그때의 본편 커플보다 더 매력있어요. 수가 능력캐라 연하공은 더이상 어려보이고 싶지도않고 강해지고싶어서 일을 열심히합니다. 모델이다보니 시선 등 신경쓸게 많으니 서로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서로 좋아죽으면서 상대에게 부담스러울까봐 조심하는 커플이 귀여워요 그림체도 좋고
전편의 기숙사 방 4칸을 연결해서 쓰는 재벌선배이야기입니다.자신의 비서?집사?로 쓰는 시키와의 이야기인데 오래전부터 이어진 인연이 차곡차곡 쌓여서 터지는 이야기입니다. 전편은 안봐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보면 더 재밌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