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키와 마이카의 비밀이 밝혀지고 유우마가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면서 해피엔딩이네요.이 책은 단순히 주인공수 두명의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이 다같이 치유받는 이야기라 더 좋았습니다
유우마는 갑자기 사라진 오래된 연인때문에 상처를 받고 자신이 게이라는것을 어머니에게 밝히지 못한채 살아갑니다. 이부키는 어린나이에 혼자서 딸을 키웁니다. 이부키의 딸인 마이카는 유우마에게 피아노를 배우는데 유우마의 어머니는 간병인인 이부키에게 이런저런 도움을 받고있었습니다. 그런 네명에게 아무에게도 밝히지않았던 개인사 가정사들을 서로에게서 치유받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