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의 안전을 위해 견신에게 바쳐진 케이는 시대물인줄 알았는데 견신은 도시에서 살고잇었네요. 대충 안봐도 알거같은 스토리긴한데 재밌었습니다. 갑자기 사차원적은 내용인줄알고 대충 읽었는데 정말 강아지같이 행동하는 견신이 나름 귀여웠고 견신이 그 마을의 수호신인 이유와 행동들이 찡했습니다. 둘이 행복해라 ㅜ
싱고를 짝사랑하던 리오의 이야기입니다뭐이렇게 어리숙한지.. 사람와의 관계를 차근차근 밟아가지 못하는 독불장군이네요 ㅋㅋㅋ 좋아한다 라는 말을 배달하던 이후로 그 의미의 힘을 잃어버렸던 리오와 좋아한다라는 말을 듣고싶던 리츠입니다.리츠가 리오를 잘 조종하는편이라 다음 연작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검은고양이 시리즈 리오의 이야기입니다.싱고를 짝사랑하던 애기가 커서 아주 싸가지가 됐네요너무 오냐오냐 컸어...싱고는 넘볼 수 없으니 비슷한 사람을 찾아 다가갑니다.상까지는 아직 별 얘기는 없는데 수가 고백하고 거절이 너무 빠름 ㅋㅋㅋㅋㅋ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