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을 위해 여장을 하는 마츠오카는 우연하게 히로스에에게 도움을 받게된다. 에토 요우코라는 말못하는 여자로 히로스에와 인연을 갖게되고 히로스에의 다정함에 끌리게된다. 과연 내가 남자여도 좋아해줄까. 히로스에는 에토 요우코의 상냥함과 결단력과 강단있는 모습에 반하게되고 계속 구애한다. 고민하던 마츠오카는 자신이 남자라는것을 밝혔고 히로스에는 당황해하며 거부한다. 두 사람의 감정이 쌓이는 모습이 잘보여서 좋았고 어거지의 연출이 아닌점이 좋앗습니다. 소설원작을 보고싶어졌어요
알파만이 인정받는 집안에서 억지로 알파인척 살아가는 레이와 알파들도 두려워할정도로 강한 페로몬을 가진 알파 세나의 이야기입니다.세나때문에 오메가로 발현하게된 레이를 재밌다고 생각했고 레이는 거부할 수 없는 세나의 페로몬에 굴복하는게 벌처럼 느껴졌지만 서로 자신의 감정을 깨닫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