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버스 육아물 좋아하시면 추천합니다.알파가 무서웠던 나오토는 하즈키덕분에 극복하고 행복하게 살고있습니다.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웠던 나오토는 이제는 누가봐도 가장 행복한 가정을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비슷한 고민을 하고있는 사람들을 조언해주고 해피엔딩이 되네요.여긴 딸 시즈쿠도 너무 귀여워서 애기들 보는 재미도 있어요
벌써 8권이 나왓네요 한정판이라서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쥰타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노리고 그걸 걱정하고 위기를 느끼지만 쥰타의 한결같음에 안정을 찾아가고있는 있고 계속 반복적인 이야기 같지만 꿀 뚝뚝 떨어지는 양봉장애들보는맛에 습관적으로 보고있는데... 얘네 왜 자꾸 춤추죠... 안췄으면 좋겠어요... 작가님이 어쩌다 춤에 꽂혔는지... 여튼.. 잘 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