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째 지옥의 명왕들의 이야기입니다. 한커플만 나오는게 아닌게 커플들이 다 매력있어서 이게 한권에 담겨있다는게 너무 아쉬울정도에요 한커플에 한권씩이어도 모자라... 늘려줘라...
친구는 키스한다는 얘기에 홀랑 넘어가서 하야토와 키스하게된 히다카. 하야토는 차일 작정으로 고백했지만 친구니까 한다는 얘기에 넘어가는 아방수라 매일 사탕키스를 하게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스며드는 아방수와 짝사랑공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