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성없는 수와 인싸공의 이야기수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매개로 시작되는 인연이 작가님의 키워드나 시작은 항상 내 취향저격인데 끝나면 뭐가 너무 아쉬움 다음권이라도 ㅜㅜ
작가님이 나사빠진애들을 잘 그리는거같아요 주인공수도 그렇지만 주변인들은.... 하오렌은 치히로와 할 때 자신의 알몸을 보여준 적이 없었는데 치히로와 가까워지면서 몸을 보여주게됩니다. 하오렌이 지금의 상황까지 오게된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는 요인의 사람이 찾아옵니다. 다음권이 너무 궁금하고.. 하오렌과 치히로 행복해야되는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