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회사의 도산으로 이사하게된 이상한 멘션에서 만난 동명이인 이웃과의 이야기같은학교인 옆집주민은 집도 안치우고 이상한 실험작품을 만든다
사회성없는 수와 인싸공의 이야기수가 좋아하는 캐릭터를 매개로 시작되는 인연이 작가님의 키워드나 시작은 항상 내 취향저격인데 끝나면 뭐가 너무 아쉬움 다음권이라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