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애니의 배경이 된 곳으로 성지순례를 온 영국인 루이스는 현지인인 아라타의 도움으로 여행을하게되고 성인이 된 후 다시 나타난다. 아라타는 알아보지 못햇지만 루이스는 첫눈에 알아보고 아라타의 옆을 맴돈다 따뜻한 이야기에요
공 수 둘 다 무언가를 숨기며 나쁜짓을 할거라 기대했는데 상식적으로 자기 감정을 정리하네요 따뜻한 쌍방구원물이었습니다.피아노가 질리고 자신의 한계를 느끼고 있는 키리노에게 선배를 좋아한다며 타카세가 다가옵니다. 재능있는 타카세에게 질투하며 자신을 좋아하는 타카세의 마음을 이용해 파고듭니다.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싶은 키리노의 삐뚤어진 마음으로 시작한 만남은 타카세의 끊임없는 사랑으로 정상궤도로 들어오면서 키리노 구원☆근데 타카세도 만만치않은 집착인데 똑똑하지만 어느것에도 흥미를 느끼지못하던 어린타카세가 키리노의 피아노를 보고 키리노를 쫓아가기위해 노력한건데 사실 이부분이 좀 더 또라이같은 모습이 있었으면 좋았겟지만 그냥 건강한 재능충이엇다.. 건강하고 행복한이야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