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공과 순진수 인데 표지가 정말 잘뽑혔네요 정말 딱 유한같이 생겼어요 해맑은 순진무구함..같이살던 애인이 엄마유품과 돈을 들고 튀어서 경찰서에 신고했지만 시원한 답변을 못들어서 심부름센터를 가게됩니다. 편의점에서 삼각김밥하나도 못사먹는놈이 사람을 찾는다고 150을 낸다고하니 이사인 지영원은 꺼지라고하지만 갑자기 마음이 바뀌어 잡일을 시키게됩니다.한이가 정말 귀여워요 ㅋㅋㅋㅋ 순진한데 눈치가 없어서 그런건지 배짱이 있는건지 은근 강단있게 할말 다 함ㅋㅋㅋㅋㅋㅋ 한아 이사님옆에 잘 붙어있으렴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과 자신의 이름을 나란히 적은 종이를 필통에 갖고있는 유행이있던 때 토오가 적은 종이를 당사자가 봐버렸고 동성의 이름을 적었다는것에 기분나쁘다고 해버립니다. 그 뒤로 토오와 모리모토는 사이가 나빠지고 토오는 모리모토를 괴롭힙니다. 다시 중학교에서 만난 둘은 이번엔 토오가 괴롭힘을 당하는 입장이 됩니다. 서로를 모른척하며 지냈지만 몇년을 주기로 다시 만나기를 되풀이하며 모리모토는 자신이 토오를 좋아하는걸을 깨닫지만 토오의 상처는 문란하고 가볍지만 햇살같은 모리모토를 거부합니다. 행복해라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