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차이, 연상수, 연하공불운체질인 키노모리는 도시락가게 직원인 오오나미를 좋아한다. 퇴근후 지친몸으로 최애를 보러 도시락가게를간다.불운한 기운으로 갑작스런 소나기를 맞은 둘은 가까운 오오나미집으로 피신하게되고 가까워진다. 안좋은 이야기나 걱정스러운 이야기없이 행복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프로그래머인 주인공수의 이야기입니다. 9살차이의 연하공.. 귀엽고 직진합니다. 울기도합니다 여기까지만 봐도 볼 가치가 있는데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잘 활용(?)한 내용인것같습니다. 모든 상황을 프로그래밍으로 생각하는 주인수의 직업병같은걸 볼수있고 ㅋㅋㅋ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