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수는 고등학교 선생입니다 수는 공이 자신을 얕본다고 생각하지만 술취해서 솔직해진 공은 좋아한다고 고백하면서 달려듭니다.등치도 힘도 더 쎈 체육교사인 공을 막기위해 우선 테스트를 해보자 하면서 이어지는 얘기입니다. 표정을 알수없는 공과 해맑은 수의 이야기.포함된 단편은 모럴이 살짝 빠진 이야기입니다. 야쿠자와 빚이 생긴 대학생?의 이야기입니다.킬링타임용으로 좋네요
카부라기와 나스카와가 정말 신혼느낌 나게 성장했네요. 나스카와의 연구실에 하스네라는 카부라기의 친구가 오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입니다. 둘은 어떤면에선 솔직하지만 어떤 면에선 계속 혼자 생각하는 버릇이 있는데 특히 나스카와가 그렇죠. 이번엔 카부라기가 하스네에게서 나스카와를 지키기위해 거짓말을 합니다. 카부라기가 더 잘생겨져서 좋았는데 전체적으로 작가님의 선이 너무 흐려서 아쉽네요. 그리고 뒷부분은 더 심각해서 답답할 정도였습니다. 종이책을 스캔해도 이것보단 잘 나올듯
확실히 1권이 쫄깃하고 재밌었습니다. 2권은 서브가 나와도 안정적인 커플의 느낌이라 그냥 지나가는 먼지정도?ㅋㅋㅋ 그림이 이쁜듯 안이쁜듯 애매하고 구분이 잘 안가서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