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편의 기숙사 방 4칸을 연결해서 쓰는 재벌선배이야기입니다.자신의 비서?집사?로 쓰는 시키와의 이야기인데 오래전부터 이어진 인연이 차곡차곡 쌓여서 터지는 이야기입니다. 전편은 안봐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보면 더 재밌을것같습니다.
왕가슴을 좋아하는 오카다는 게이입니다. 회사에서 능력은 좋지만 딱딱하고 철두철미한 성격에 친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다 자기의 취향인 후배가 들어와 교육을 시키게 됩니다. 퇴근후 즐겨보는 야동 주인공과 똑같이 생긴 후배는 선배가 게이인걸 알고 고백합니다.킬링타임용이지만 귀여워서 볼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