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군산으로 전학온 공화입니다. 음대입시를 준비하던 공화는 아버지의 일방적인 결정으로 군산에 전학 오게됩니다. 모든 상황이 마음에 들지않지만 지완이를 만나서 행복해지는 이야기입니다.
밤의 여왕님이지만 사실은 반발심으로 시작한 스트리퍼생활이고 밤의 생활의 경험도 적은 요미입니다. 요미의 진짜 모습을 알게된 시노노메와 왜인지 자신을 속이기가 힘든 요미의 이야기 재밌어요다음권 빨리 나왔으면
이 커플은 다른 만화책의 조연으로 나온 캐의 이야기인데 그때의 본편 커플보다 더 매력있어요. 수가 능력캐라 연하공은 더이상 어려보이고 싶지도않고 강해지고싶어서 일을 열심히합니다. 모델이다보니 시선 등 신경쓸게 많으니 서로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서로 좋아죽으면서 상대에게 부담스러울까봐 조심하는 커플이 귀여워요 그림체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