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표지가 너무 낚시가 아닌가 ㅋㅋㅋㅋㅋㅋ삼형제 각자의 연애 이야기입니다. 즉 세커플이 나옴...전 셋이 지지고볶는 이야기라고 착각을...한권에 세커플이 나오고 그림체가 구분이 안될때가 있어서 좀 정신없긴했는데 볼만했습니다.
요시오카는 화장실에서 토요다의것으로 추정되는 핸드폰을 발견합니다. 화면이 켜져있는 핸드폰에는 BL소설이 있었는데 그 소설 속 주인수의 이름이 요시오카의 이름인 치아키였다. 소설속 치아키는 이름뿐만아니라 성격 외모 모든게 요시오카였다. 토요타가 자신을 짝사랑하면서 글을 썼다고 생각하고 토요다를 꼬신다.찐 요시오카는 꽤나 순진하네요 귀여웠어요 이이즈카는 모브인가 싶었는데 누구보다 즐기는놈이었음
미카즈치 기숙사 시리즈의 아무도 모르는 완전 s선배의 다음권입니다 얘는 왜 안묶여있는지 아쉽네요.항상 사람좋은 웃음의 마리야를 후마는 진짜가 아니라고 의심하다가 이어집니다. 그런 마리야의 과거를 아는 선배가 등장합니다. 그선배가 마리야가 좋아했던 사람이라는걸 알게됩니다.얘네는 맨날 이상한데서 씬을 만드는데 불안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