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이뻐서 구매했는데 무난하게 괜찮고요내용은 뻔하긴 하지만 나쁘지 않습니다.외모는 차가운 알파남이지만 사실 집에서 순정만화로 힐링하는 키타오지는 우연하게 회사동료인 아리마에게 만화들을 들키게 됩니다.경멸할거라 걱정했지만 아리마는 이해해줬고 친해지고싶은 마음에 집으로 초대합니다. 게이였던 아리마는 키타오지를 짝사랑 하고있었고... 볼만했어요
신작인 줄 알았는데 구작이었나보네요. 유우지님 글이 하나씩 이북으로 나와서 정말 행복합니다 ㅜㅜ 배경도 특이하고 내용은 여전히 재밌습니다. 유우지님의 캐릭터들 사랑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