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고양이 시리즈 리오의 이야기입니다.싱고를 짝사랑하던 애기가 커서 아주 싸가지가 됐네요너무 오냐오냐 컸어...싱고는 넘볼 수 없으니 비슷한 사람을 찾아 다가갑니다.상까지는 아직 별 얘기는 없는데 수가 고백하고 거절이 너무 빠름 ㅋㅋㅋㅋㅋ 재밌네요
단편 두개가 나옵니다.하나는 집없이 자신의 자리를 찾는 여행중인 하루와 타인이 귀찮은 카즈히사이야기입니다.배고픔에 쓰러져잇는 하루를 주워오면서 시작되는데... 정말 많은 일본만화가 이렇게 시작되는데 평범한 일이라 이런건지 신기할 뿐입니다. 단편이다보니 좋아하게되는 시점도 모르겠습니다.두번째는 선생님에게 고백을 했던 제자가 선생이 되어 찾아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좋아한다면 그때 다시오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이 만화책 중 선생캐가 제일 제스타일이엇습니다. 키도 제일 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