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장, 몰스킨에 쓰고 그리다 - 일상부터 여행의 기록까지, 몰스킨 마니아들에게 슬쩍한 몰스킨 활용백서
밥장 글, 강연욱 사진 / 한빛미디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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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log.naver.com/olymposnut/220743469832 요즘처럼 디지털화된 시대에 오히려 아날로그의 아련한 추억과 나름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몰스킨 너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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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2 ㅣ 밀리언셀러 클럽 52
스티븐 킹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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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에 뿌리깊이 스며들어있는 전자기기로 인한 공포라는 점에서 더욱 궁금해지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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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 1 ㅣ 밀리언셀러 클럽 51
스티븐 킹 지음, 조영학 옮김 / 황금가지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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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영화예고편을 통해 보고는 참 재미있을 것 같아 너무 궁금해집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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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림프 케어 - 동안, 꿀피부, 탄력에 좋은 마사지
키무라 유미 지음, 노인향 옮김 / 지식너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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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림프 케어 이 책에서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림프 케어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입니다. 얼굴, 어깨 및 가슴 주변, 하체로 나누어 케어하는 방법을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작은 얼굴, 동안얼굴,  만성적인 어깨나 등 결림, 변비, 요통을 해소할 수 있는 동작을 담고 있어 신체 클리닉에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나이가 40을 넘어서자 얼굴의 주름등이나 피부의 탄력이 많이 떨어짐을 더욱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막상 편하지만 비싼 피부과를 다니는 것도 한계가 있을 것 같으면서 피부관리등을 집에서 조금만 부지런하면 조금씩 케어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귀찮음과 게으름으로 인해 아직까지 이렇다할 피부관리를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예쁜 얼굴보다는 동안피부, 동안얼굴, 깨끗한 피부가 더 강조되는 것 같으며 저 또한 그것이 더 와닿기 때문에 동안얼굴에 관심이 더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긴 시간이 아닌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시간과 노력투자로 원하는 동안얼굴로 가꾸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너무 좋으며 또한 평소에 변비등으로 힘들어하는 데 그 부분을 해소할 수 있는 체조까지 다양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누가 뭐하해도 신체관리는 부지런하고 습관이 중요함을 알기에 올해에는 이 책에서 설명하는 대로 열심히 따라해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다보면 마음도 젊어지고 덤으로 동안피부와 가뿐함 몸으로 되지 않을 까 싶습니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탄력있고 건강하고 나이보다 젊어보이는 케어방법을 소개해 주는 이 하루 5분 림프 케어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도 꼭 게으름피우지 않고 열심히 실천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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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읽지 못할 책은 없다 - 평범한 대학생을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독서법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임해성 옮김 / 21세기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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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읽지 못할 책은 없다 이 책에서는  책의 양분만 흡수하는 효율적인 열여섯 가지 독서법을 알려주고 있으며 거의 모든 분야의  어떤 책이라도 거침없이 읽어내는 단계별,장르별 책 읽기 기술을 정리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일반인들에게는 어렵게 느껴지는 분야인 평론이나 학술서, 해외원서등을 어떻게 읽으면 좋은 지 알려주고 있어 책읽기에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저 또한 공부책은 필요함을 느끼는 부분이라서 그런 지 잘 보게 되지만 기타 다른 종류의 책들은 평소에 좋아하는 장르외에는 잘 접하지 않고 책을 읽는 경향이 많은 것 같습니다. 왠지 책이란 것은 완독하지 않으면 진정 책을 읽었다고 말 할 수 없다는 고정관념때문인지 어차피 끝까지 못 읽을텐데하면서 쉽게 책읽는 것을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책읽기에 대한 고정관념등을 많이 버리게끔 책이란 읽는 분위기를 만드는 게 중요함을 더욱 강조하고 있습니다. 항상 손에서 책을 놓지 않고 시간 사이사이 약간의 흐름이 깨질 수는 있겠지만 그런 경우에도 책을 읽으며 또한 장르별 책을 어떻게 읽는 것이 책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그 책읽기를 즐겨할 수 있는 지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내 자신에 맞는 책을 고르는 방법등 다양한 책 선별방법까지 설명해주고 있어 더욱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약간 편협적인 책읽기를 하는 저에게 다양한 장르의 책을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서 너무 좋습니다. 책읽는 방법에 대한 더욱 자세하게 배우고 싶은 분들은 이 책을 한 번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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