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마르크에서 히틀러까지
제바스티안 하프너 지음, 안인희 옮김 / 돌베개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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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스마르크에서 히틀러까지 책는 왜 독일이 패망할 수 밖에 없었는 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제가 받은 느낌은 역시 민족주의라는 이름하에 독일은 세계 최고의 강대국이 될 거라는 생각과 세계를 주도하는 이는 독일인이되어야한다는 자만심에 결국 자신들을 패망의 길로 인도하여 망하게 했다는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것처럼 민족주의가 극심하게 심해지면 편협하고 극단적으로 빠져드는 민족주의인 국수주의에 빠질 수 있다고 했던 게 생각이 나며 독일 또한 히틀러라는 독재자에 의해 국수주의 물들어간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작은 도이칠란드를 꿈꾸던 생각이 자꾸 변질되며 편협한 애국심으로 물들게 되는 상태로 변화되는 독일을 막기 위해  유럽 전역으로 연합동맹이 이뤄지고 그 힘을 독일 스스로는 버틸 수 도 없었으며 버텨서도 안되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사상과 애국심의 정도를 지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지 배우게 되며 지금의 우리는 과연 세계화, 글로벌 시대를 외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상황에 따라 우리만을 위한 민족주의를 행사하고 있지는 않는 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많은 생각과 자기 반성도 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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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topia the Big Case (Paperback) ㅣ Step Into Reading Step 3 (Book) 81
RH Disney / Disney Books for Young Readers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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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화로 본 애니매이션 중 내용뿐만 아니라 스토리 또한 너무 재미있어 했던 게 주토피아였습니다. 주토피아는 주변의 고정관념을 깨기위해 또한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주디의 모습이 모든 아이들에게 나도 무엇이든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교훈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이 또한 큰 감동을 받았으며 주토피아 책을 무척이나 갖고 싶어하던 중 현재 영어를 공부하고 있으므로 영어 원서로서의 해석을 통한 주토피아의 내용을 읽는 것도 또 다른 의미와 추억이 될 것 같아 번역판이 아닌 원서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의 원서를 해석함으로서 너무 재미있고 스스로 모르는 단어를 찾아가는 기쁨까지 느끼면서 영어 해석의 재미와 흥미를 갖게 되어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욱 느낀 건 역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서서히 시작하는 공부의 영향력이 정말 크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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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topia Super Animals! (Paperback) ㅣ Zootopia (주토피아)
RH Disney / Disney Books for Young Readers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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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영화로 본 애니매이션 중 내용뿐만 아니라 스토리 또한 너무 재미있어 했던 게 주토피아였습니다. 주토피아는 주변의 고정관념을 깨기위해 또한 자신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주디의 모습이 모든 아이들에게 나도 무엇이든지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다면 못할 것이 없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주는 교훈적인 이야기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이 또한 큰 감동을 받았으며 주토피아 책을 무척이나 갖고 싶어하던 중 현재 영어를 공부하고 있으므로 영어 원서로서의 해석을 통한 주토피아의 내용을 읽는 것도 또 다른 의미와 추억이 될 것 같아 번역판이 아닌 원서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너무 좋아하는 이야기의 원서를 해석함으로서 너무 재미있고 스스로 모르는 단어를 찾아가는 기쁨까지 느끼면서 영어 해석의 재미와 흥미를 갖게 되어 너무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욱 느낀 건 역시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서서히 시작하는 공부의 영향력이 정말 크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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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이언 보스트리지 지음, 장호연 옮김 / 바다출판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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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를 통해 다시 한 번 클래식음악의 진한 감동의 세계로 빠지는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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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Cuba : 위대한 쿠바, 잃어버린 시간의 향연 - 여행자들의 로망, 쿠바를 가다
손경수 지음 / 쇤하이트 / 201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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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여행자들의 주요 여행지로 부가되고 있는 나라가 바로 쿠바가 아닌 가 싶습니다. 모든 시름과 고민들을 훌훌 털어버릴 것 같으며 진정 자연의 아름다움과 위대함으로 인해 우리 인간의 존재에 대한 반성과 나약한 존재임을 다시금 일깨우게 하는 쿠바의 멋진 자연 전경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쿠바를 처음 방문한 여행자는 있어도 한 번만 방문한 여행자는 없다는 말처럼 쿠바의 현재와 과거의 공존 모습은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자의 이야기와 쿠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쓰여 져 있어 저에게는 더욱 쿠바의 매력에 빠져들 수 있는 것 같으며 언젠가는 꼭 가보고 싶은 나라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왠지 남미는 안전에 대한 위험성 부분때문에 가보고 싶지만 선뜻 조심스러운 나라들이 많은 데 쿠바의 경우는 그에 비해 안전한 나라임을 알게 되었으며 쿠바의 역사와 국민들의 의식 또한 조금이나마 알 수 있어 너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현재 삶에 지친 우리 현대인들에게 마음의 휴식과 자연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쿠바 너무 멋지고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나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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