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일반판)
스미노 요루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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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 책은 같은 학교 동급생인 시한부 선고를 받는 사쿠라와 그 비밀을 공유하게 되고 임시 친구 계약을 맺게 된 한 소년과의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쾌활하고 친구도 많은 사쿠라와는 반대로 친구도 없는 외톨이 소년. 굉장히 긍정적인 사쿠라이기에 자신의 췌장암으로 인한 시한부 선고에 대해 소년과 같이 공유하면서  죽기전에 하고 싶은 여러가지를 함께 하면서 은둔적인 소년의 마음은 어느 덧 서서히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무작정 슬퍼하지 않고 남은 시간동안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저 또한 만약 내가 저런 상황이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 까 자문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며 지금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이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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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노블판)
스미노 요루 지음, 양윤옥 옮김 / ㈜소미미디어 / 201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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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이 책은 같은 학교 동급생인 시한부 선고를 받는 사쿠라와 그 비밀을 공유하게 되고 임시 친구 계약을 맺게 된 한 소년과의 진한 감동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쾌활하고 친구도 많은 사쿠라와는 반대로 친구도 없는 외톨이 소년. 굉장히 긍정적인 사쿠라이기에 자신의 췌장암으로 인한 시한부 선고에 대해 소년과 같이 공유하면서  죽기전에 하고 싶은 여러가지를 함께 하면서 은둔적인 소년의 마음은 어느 덧 서서히 세상에 대한 마음의 문이 열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무작정 슬퍼하지 않고 남은 시간동안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저 또한 만약 내가 저런 상황이라면 과연 어떻게 했을 까 자문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생각해보며 지금 현재 내가 살고 있는 이 하루하루에 감사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들게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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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외전)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3
남궁현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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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외전은 저에게는 왠지 또 다른 책 한권을 보는 듯한 기분마저 들게 했습니다.  아버지와의 불화로 의대를 휴학하고 온갖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남자들의 접근을 막기위해 유부녀행세를 했던 자온과 돈 잘버는 박학다식한 최운.  자온의 직장생활과 자온을 옆에서 잘 내조하기위해 돈도 잘버면서도 요리도 잘하고 특히 아이까지 손색없이 잘 돌보는 운의 사랑스런 모습들이 잘 그려져 있네요. 특히 두 사람과의 사랑의 결실인 아이의 이야기가 알콩달콩 재미있게 그려져 있는 모습에 읽는 내내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네요. 우리의 평범한 일상이야기이면서도 서로 사랑이 더 풋풋할 때의 추억까지 끄집에내지게 하게 하는 것 같아 한참 아련한 기억에 먹먹한 마음마저 들게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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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외전) 오늘만 사랑한다는 거짓말 3
남궁현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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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들이 다들 좋다는 말에 무척이나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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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식의 시작 1 - 전쟁사, 문명사, 세계사 휴식을 위한 지식여행 1
허진모 지음 / 미래문화사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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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지식의 시작 1 이 책에서는 동서양 인류 문명이 시작된 4대 문명에서부터 동서양 문명의 뿌리가 된 한과 로마시대까지 문명의 역사, 전쟁의 역사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다. 다만 연결시키지 못할 뿐이다.” 라는 저자의 말에 참 공감이 많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 역사를 많이 접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실 시대의 흐름과 배경등을 연관지어 생각하는 것에는 많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 역사의 중요성을 우리는 알고 있으며 후세대에게 올바른 역사를 알려주기 위해서라도 역사을 바로 잡고 바로 아는 것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동서양의 역사를 연관지어 설명해주고 있으며 시대적인 동서양 세계사의 흐름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역사의 흐름에 대해 너무 딱딱하고 심도깊게 공부하기보다는 보다 더 친숙하게 알 수 있게 설명되어 있어 역사의 흐름을 보다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해주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올바른 역사를 바로 잡고 바로 알아야 함을 잊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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