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 마, 당신 - 위로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써내려간 문장들
이용현 지음 / 북라이프 / 2016년 2월
평점 :
절판


울지 마, 당신 이 책에서는 저자의 페이스북에 담긴 수많은 글 중 가장 사랑받고 공감을 얻었던 120여 편과 사진을 엄선해서 담아내고 있는 책입니다.

 

요즘처럼 웃을 일도 적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많이 다운되어 있는 지금...  누군가가 건들어도 예전같으면 그냥 지나칠 일도 조금은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사회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이럴 때 정말 누군가의 가슴 따뜻한 말 한마디 또는 가슴에 정말 크게 와닿는 시 한 편이나 한 문장이 얼마나 크게 다가오는 지 누구나 경험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많이 지치고 힘들고 주변을 돌아봐도 다들 힘겨워하는 모습이 많이 보일 때 더욱 이런 책들이 크게 위안이 되고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하는 생각도 들게되며 다시 밝은 삶을 향해 나아갈 힘과 용기를 주는 것 같습니다. 모든 세대가 다 힘든 지금이지만 조금 더 밝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자신들이 꿈꾸는 무엇인가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다면 조금 더 밝은 미래가 금새 다가오지 않을 까 싶습니다. 마음의 위안이 되는 글과 사진이 정말 큰 디딤돌이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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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서 온 아이
에오윈 아이비 지음, 이원경 옮김 / 비채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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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눈에서 온 아이 책은 알래스카를 배경으로 전개됩니다. 아이를 사산하고 친척과 이웃들의 관심 비슷한 따돌림에 너무 힘겨운 잭과 메이블 부부는 새로운 행복을 꿈꾸며 알래스카로 떠나게됩니다. 하지만, 당시의 알래스카는 황량하기만 하고, 긴 겨울과 외로움에 지친 아내 메이블은 자살시도까지 하게 됩니다. 어느 덧 새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첫눈이 내리던 날, 예쁜 아이를 그리며 만들었던 눈사람 대신 눈에서 온 소녀인 파이나가 부부에게 오게 됩니다. 파이나로 인해 부부는 황량한 삶에서 새로운 삶의 희망과 기쁨을 느끼게됩니다. 하지만 봄이 되면 다시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겨울이 되면 다시 돌아오는 소녀로 많이 기쁘면서도 두려움마저 느끼게됩니다. 어쩌면 그 소녀는 부부의 힘든 삶을 지탱하고 버텨내기위한 한 줄기 빛같은 환상이 아니었을 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희망의 끈으로 또 다시 삶이 즐거워지고 기다려지고 하는 버텨내지게 되었던 것은 아닐 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한 편의 멋진 동화같은 작품이라서 시간 가는줄도 모르게 읽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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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스 키퍼스 - 찾은 자가 갖는다 빌 호지스 3부작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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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한 추리소설 어떤 스토리가 전개될 지 너무 기대됩니다.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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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의 배신
라파엘 M. 보넬리 지음, 남기철 옮김 / 와이즈베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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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완벽주의에 너무 연연해하지 않고 조금은 자신에게 마음의 여유를 주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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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연을 쫓는 아이
할레드 호세이니 지음, 왕은철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2월
평점 :
판매중지


이 책을 통해 아프가니스탄의 격동의 역사를 조금이나마 알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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