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역사를 통해 미래의 시간을 우리는 어떻게 사용하며 살아가야 할 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될 것 같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영어 reading은 많은 다양한 장르의 문제들을 많이 풀어보는 것 만큼 중요한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너무 무겁지 않는 흥미있는 소재의 다양한 지문등을 담고 있는 책이라서 평소 리딩에 재미를 못 붙이는 학생들도 보다 관심을 가지며 공부할 수 있으며 원어민 발음으로 연습을 할 수도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지문에 대한 문법적인 해석이 같이 설명되어 있어 리딩책을 보면서 필수문법등을 병행하여 공부할 수 있어 더욱 학생의 영어 성적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 this is reading 교재를 통해 리딩에 대한 재미와 함께 영어 성적도 업시키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볼드저널 7권에서는 우리들의 선대의 일과 취미, 생각, 경험 등이 후대로 전수되는 과정과 고민들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특히 아버지로서 살아온 그동안의 삶의 모습들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 그분들의 노고와 지금까지 전달되는 파워 또한 느낄 수 있습니다. 대물림해야 할 것과 이제는 과감히 버려야 할 것들을 생각해보며 지금을 살고있는 아버지들이 보다 행복하고 자신들의 꿈을 향해 살기위한 방법등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