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체도좋고 키워드도 딱 클리셰에 가까워요. 트렌디한 구도는 아니에요. 공수 나이차도있고 수가 부족한 집안은 아니지만 신데렐라스토리에가깝. 출생의비밀같은 부분도 그냥 가볍게 넘어가는편이에요.
서빻님글은 끝은 일공일수로 가는게 많아서 좋다. 찝찝?하게 끝나지않는편이라? 그리고 가족들 더 응징했어도 좋을거같구... 이번에두 잘읽고갑니다 믿고봅니다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