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2개로 내용도 부담없이 킬링타임용으로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짧아서 내용이 급 전개되는 방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은데 그거대로 또 괜찮은 것 같아요.
본편 보고 외전 목이 빠져라 기다렸는데 드디어 알라딘에 들어왔네요. 기다렸던 만큼 역시 너무 재밌습니다. 둘이 같이 직장을 다니면서 사내연애로 꽁냥 거리는게 보기 좋네요. 외전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공이 우직하니 매력적이고 비비는 너무 귀엽네요 ㅠ 친구인 시온이도 너무 매력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