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재밌게 읽어서 바로 2권도 구입했습니다! 간만에 재밌는 리맨물을 발견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 1권은 일 적인 이야기가 많았고 공, 수의 약간의 협관으로 시작했지만 2권에 본격적인 이야기가 나와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램프에 열리기만 기다렸네요 ㅠ 오메가 세계관이라는 키워드도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플린이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아빠들이 된 둘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