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이 또 나왔군요!! 간만에 본편을 다시 봐야할 것 같은 반가운 외전이라 재밌게 읽겠습니다
오메가물 많이 봤지만 이런 소재는 또 처음인데 너무 재밌네요!
3권까지 엄청 큰 고구마 구간 없이 호로록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햇살 강아지 수라 그런지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