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잔잔물 좋아하는데 마침 다시 돌아온 달토끼 덕분에 좋은 작품 만난 것 같습니다. 짧은 권 수이지만 이야기가 재밌어요. 거기다 나이 차 나는 능글 공이라니! 따뜻한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드디어 외전2를 보게 되서 너무 행복합니다! 본편도 너무 재밌었는데 비로소 아기들이 생겨서 가족이 된 듯한 느낌이 저까지 행복이 충만하네요! 여전히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라 읽는 내내 너무 좋았어요. 표지가 모든걸 말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