램프에 열리기만 기다렸네요 ㅠ 오메가 세계관이라는 키워드도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는데 플린이는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네요. 아빠들이 된 둘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데뷔작이라고 하셨는데 그걸 못 느낄만큼 필력이 좋으신 것 같아요. 스포츠물 좋아하는데 1편부터 재밌게 읽었습니다. 축구를좋아하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키워드도 마음에 들고 일단 공수 덩치 차이도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