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호 재판관 아이앤북 문학나눔 21
박현숙 지음, 주미 그림 / 아이앤북(I&BOOK)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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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되는 딸아이가 몇일을 잠잘때마다 읽었지만 재밌다고 해요~~ 주변에 있을법한 일들 꾸밈없는 모습들에 머리에 원형탈모가 있는 어느 아주머니를 통해 흥미를 잃지 않게 되는것 같네요. 저는 읽어주다 후반부부터는 내용을 자세히 모르지만, 결말은 다 읽은후 딸애가 알려줬네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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