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럽의 대한이가 뭔가 양아치맛 사탕의 느낌이라면 욱찬이는.. 양아치맛 곰탕이네요. 책 표지에서 보는 인물들의 느낌 그대로예요. 어쩜 이렇게 일러를 잘 그리셨을까요?
개정된 내용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1권을 다시 읽으려니 가슴이 답답... 하지만 뒤는 로맨스니까 믿고 달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