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하거나 막히는 부분없이 시원시원한 전개가 좋았습니다. 그렇게 쭉쭉 잃다보면 납득되는 서유진의 미친짓..!!! 아마긴님은 다 생각이 있으셨다.. 호호...
"너 먹어.""…….""맨날 사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