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책속의 정치를 보면 현실이 떠올라서 괴롭지만 근친충은 키워드로 이겨냅니다.. 녱..
직진공.. 좋아하시나요? 미친 플러팅의 벤츠공 어떠세요....? 구남친이 비중이 좀 많아서 가끔 빡치긴 하는데 얘도 나름 매력이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