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연유로 헌신공 키워드가 붙었는지 읽으면서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막권에 가까워지니 놀랍게도 그게 되더군요.. ㅎ 아 찐 싸패공 매운데 이게 은근 매력이 있어요.
이렇게 화목한 가족이라니.. 부모님은 얼마나 흐뭇하실까요? (????) 3부 4부 계속 보고싶네요. 정말 모범적인 형제관계예요.. ^^
바야흐로 가정의 달입니다.. 이것을 기념하여 달토끼에서 또 이토록 훌륭한 작품을 올려 주었네요. 그렇다면 읽는것이 인지상정!! 키워드 자체가 메이져는 아니지만 저에게는 이미 차고 넘치는 메이져이므로 그저 감사감사합니다..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