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과 5대 제국 - 통通박사 조병호의
조병호 지음 / 통독원(땅에쓰신글씨)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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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성경의 역사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 로마에 대한 역사를 통해, 하나님께서 그 제국들을 어떻게 통치해나갔는가 하는 섭리를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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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듯이 바쁜
캐빈 드영 지음, 김수미 옮김 / 부흥과개혁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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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특징은 바쁘다는 것이다. 누구나 바쁘다는 사실 때문에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시간 조절에 대한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지만 그래도 신앙적인 관점으로 이 주제에 대한 내용을 다뤄주는 책을 찾다가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삶의 우선순위를 가르쳐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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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핵심진리 102가지 - 기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그 성경적 근거
R.C.스프룰 지음 / 생명의말씀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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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얇은 책 한권에 교리의 거의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다니! 놀랍게도 이 책은 구원론, 인간론, 종말론, 신론(성부,성자,성령), 교회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망라하고 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절대 이 모든 것을 백화점식으로 나열하는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제목을 보고 다소 선입견을 갖고 있었다. ‘~가지’ 이런 제목을 가진 책치고 별로 짜임새있는 책을 보지 못했다. 게다가 제목은 ‘기독교의 핵심진리 102가지’다. 102가지라는 단어에서 그냥 수박 겉핥기식의 내용이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없지는 않았다. 그런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스프로울이라는 저자의 탁월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솔직히 스프라울이야 너무도 잘 알려진 분이였지만 이정도까지 일 줄은 몰랐다. 참으로 그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 글은 한 자 한 자 너무도 세심하게 다듬은 흔적이 역역하다. 저자가 얼마나 실력자이고, 또 평신도들의 입장에서 이해시키려고 고심했는지 이 책을 읽는다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본인이 많이 알고 있을 때에는 오히려 글을 어렵게 쓰기는 쉽다. 진짜 힘든 것은 본인의 수준이 높은데 쉽게 가르치는 것이다. 비유하자면, 대학 교수가 초등학생을 가르치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스프라울은 평신도에게 탁월하게 이일을 해내었다. 이 책은 쉽고 명쾌하게 교리를 설명해준다. 그런데, 단순히 쉬운 것이 아니다. 쉬우면서도 탄탄한 지식과 지혜가 집약되어 있고, 굉장히 짜임새있으며 탄탄하게 설명되어있다.


 

   어떤 한 개의 교리도 그냥 설명하는 법이 없다. 마치 아주 유명한 백과사전에 나오는 정의같이 굉장한 다듬어진 글들인 느낌이다. 물론 짧은 분량이기 때문에 더 깊은 내용을 공부하려면 당연히 거기에 관련된 책을 구해서 읽어야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그렇게 단순하거나 빈약하지 않다. 필요한 것은 핵심적으로 다 설명되어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목차만 읽어봐도 교리의 기본은 먹고 들어간다. 특히, 초신자가 교리 공부를 시작할 때 아주 탁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처음 교리를 공부할 때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몰라 당황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래서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하지 못하고, 지엽적으로 시작하다가 실패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교리 전체를 조망하며, 명확하면서도 쉽고 핵심적인 설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교리에 대해 익히게 되고, 교리 공부에 대한 열의가 샘솟게 될 것 같다. 교리의 뼈대를 세우는데 이 책보다 더 탁월한 책은 없을 것이다.


 

   내용은 개혁주의적인 신학 입장으로 아주 잘 정리되어있다. 그동안 교리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일지라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간단하게 교리를 정리할 수 있는 유익을 누릴 수 있다. 간간히 나오는 도표나 그림 등도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다. 초신자와 함께 교리 공부를 할 때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라고 생각된다. 교리를 처음 접해본 분들이나 오래 공부하신 분들이나 다 강추할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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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27 2016-02-06 00: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책을 읽어볼까 고민하던차에 써주신글을 보고 꼭 읽어보기로 결정 했어요
 
악마의 섬 뿔로 이야기 - 눈물과 감동의 필리핀 선교현장
김성제 지음 / 우리들 / 201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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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필리핀의 작고 가난한 마을인 뿔로를 섬기는 한 선교사의 이야기이다. 처음에 제목을 보았을 때는 뿔로라는 지역이 얼마나 참혹한 곳이기에 악마의 섬이라고 이름 붙여졌을까 참 궁금했다. 알고 보니 그 명칭은 주민 스스로 붙인 것이었다. 얼마나 스스로에 대해 희망이 없다고 느꼈던 것일까 참 마음이 아팠다. 마약과 폭력, 가난으로 고립된 땅... 그러나 저자가 발견하길 뿔로의 공식 주소가 예수가 왕이신 동이라는 이어진 설명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냥 우연으로 넘어갈 수 있는 그런 일 가운데서 놀랍게 역사하시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이런 일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책에서 소개하는 각종 사역을 통해 증명한다.

어렵게 교회를 개척한 후에 세찬 폭우를 뚫고 교회에 나오는 아이들, 비록 천막이지만 3시간 동안 예배를 드리는 아이들, 아침에 엄마가 던진 칼을 피하고 예배에 나오면서도 예배에 나올 수 있게 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어린이. 그리고 필리핀 최고의 기독교 도서관을 꿈꾸며 나아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영적 입양이라는 사역을 통해 단순히 그들을 도와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주는 모습 속에서 선교의 참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많은 선교사들이 있지만 진정한 선교사를 보기 어렵다고들 한다. 어찌 보면 큰 규모의 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에 비해 소박하다고 생각되어질 수 있지만 작은 자를 섬기는 저자의 진심이 느껴졌다. 비록 책의 편집이나 글쓰기는 그리 세련되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자의 선교에 대한 열정에는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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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영광
죤 오웬 지음, 서문강 옮김 / 지평서원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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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이 최종적으로 추구해야 할 목표점을 궁극적으로 보여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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