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리뷰입니다. 해군과 해적이라는 독특한 설정이 끌려 구매하게 됐습니다. 믿고 보는 소조금님의 필력은 말해 뭐할까요? 집착남이 키잡하는 이야기라 두근거리며 페이지를 넘기고 있습니다. 내용이나 두 사람의 관계가 흥미로워요!
죽음을 피하고 싶었을 뿐인데 리뷰입니다. 악역에 빙의하는 인물이 주인수라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다공일수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스토리가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도착증 리뷰입니다. 진소예님의 글을 예전부터 봐왔습니다. 관심있어서 후속작도 구매했네요. 흥미롭게 보고 있어요